수술 전 공개상담
70대도 가슴성형 하시는걸요!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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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압구정필
조회 44회 작성일 22-07-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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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필 김잉곤입니다.

아, 세월이 갈수록 가슴이 처저서 스트레스 이신데
나이가 많아서 수술 고민이 많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진작 저희 배꼽가슴성형을 아시게 되었다면
지금쯤 그런 고민 없이 아름다운 가슴의 소유자가 되셨을 텐데
이제야 배꼽가슴성형을 아시게 된 게 좀 아쉽네요.
하지만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제 드디어 배꼽가슴성형을 아시게 되었으니
뒤늦게 나마 소원을 이루실 수 있게 되었음을
다행으로 여기셔도 될 거예요.

그런데 나이가 많아도 괜찮은지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많이 하시느냐구요?
하하하,

이제 겨우 40대 중후반이시라니
지금이라도 더 나이드시기 전에 하시도록 하세요.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까요.
가슴성형만큼은 나이에 상관이 없거든요.
실제로!
가슴 성형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심지어 70대까지도
모든 연령층이 다하고 싶어하고
또 다 하고 있는 수술이지요.
왜냐하면 가슴은 여성의 상징이거든요.
나이가 많다고 여성이고 싶지 않나요?
(오히려 나이가 많을수록 더 여성이고 싶어 한답니다.)
실제로 그룹상담을 와보세요.
아마도 님의 나이 또래가 상당히 많이 오셔서
상담받고 수술 계획을 세우는 걸 직접 목격하실 겁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전 연령층이 다하고 있는 수술이라는 것이죠.

또 나이가 많다고 해서(40대 중반이므로 많은 편도 아니지만)
수술이 힘들다거나 결과가 덜 하다거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젊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수술과정이나 결과가 똑같거든요!

이미 아시겠지만 배꼽가슴성형은
아무리 멀리 사신다 해도 당일 혼자 올라오셔서 수술을 하시고
다시 그날 혼자서 바로 내려가시는 수술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수술 당일 입국하여 수술을 하시고
바로 그날 출국이 가능한 수술이랍니다.
그야말로 입원이 전혀 필요 없는 수술이지요.
배꼽가슴성형은 별로 아프지 않고 회복이 엄청 빨라서 
당일 거동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겨드랑이나 유륜 또는 가슴밑선으로 수술을 하게 되면
엄청 아프고 회복도 엄청 더디다는 건 이미 잘 아시지요?
겨드랑이나 유륜으로 또는 가슴 밑선으로 하는 수술은 
배꼽보다 절개선이 몇 센티 정도나 길고요 
대흉근이라는 근육을 박리 또는 찢거나 또는 절개하기 때문에 
그렇게 아프고 회복 기간이 엄청 길답니다.
따라서 수영, 골프나 테니스 같은 운동이나
또는 필라테스 요가 등 수술 후 적어도 수개월 동안 아예 엄두를 낼 수가 없어요. 
배꼽가슴성형은 어떠냐구요?
배꼽위의 아주 작은 절개를 통하여 하는 수술이며
근육을 찢거나 절개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아프지 않고 회복도 엄청 빨라서 
수영이나 골프 또는 테니스 같은 운동 조차도 
10 여일이면 거뜬히 할 수 있답니다. 놀랍지요?

수술 전에 겁을 먹었던 분들도 수술이 끝나자마자
"세상에 이런 수술도 다 있군요!"
하시며 감격을 하신답니다.
님께서도 배꼽가슴성형을 하시게 되면
틀림없이 "세상에 이런 수술도 다 있군요!" 하시면서
감격을 하실 거예요.

배꼽가슴성형은
치료도 아주 간단하여 3-4일 걸러 두어 번만 오셔서
간단한 치료를 받으시면 그걸로 끝이므로
수술 후 7-8일이면 치료가 다 끝나게 됩니다.
바쁘셔서 시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치료는 주중에 한 번만 오시고 나머지 한 번은 주말에 오시면
일차 치료는 다 끝나고 
그 후는 각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경과 관찰의 필요에 따라 오시면 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배꼽가슴성형은
이렇게 별로 아프지 않고 회복이 엄청 빨라
수술 당일부터 거동이 가능함은 물론이고
수술이 아주 간단하여 20여분이 채 걸리지 않고
부작용도 무시할 정도로 낮고요
흉터 걱정이 없으며 출혈이 거의 없는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가슴이 되는 수술이랍니다.
이 정도면 안심하시고 배꼽가슴성형을 계획하셔도 되겠지요?
그래서 님께서 배꼽가슴성형을 아시게 된 것은
행운이지요.

더 궁금한 것 있으시면 전화 02)542-1213 주셔도 돼요.

그럼, 머지않아 만나실 수 있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계세요.

의술과 예술의 만남 압구정필 성형외과 김잉곤